손흥민 선수가 최근 에콰도르와의 친선 경기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골을 기록하며 A매치 통산 57호 골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차범근 전 감독의 기록에 1골 차로 다가선 대기록입니다. 손흥민 선수는 김민재 선수의 격려로 프리킥을 시도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리킥은 축구에서 반칙 발생 후 경기를 재개하는 방법으로, 직접 프리킥과 간접 프리킥으로 나뉩니다. 직접 프리킥은 바로 득점이 가능하지만, 간접 프리킥은 동료 선수를 거쳐야만 득점으로 인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