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는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화장기 없는 민낯과 달라진 외모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일부에서는 '급속 노화'와 '달덩이처럼 부은 모습'을 언급하며 건강을 걱정하는 시각도 있었으나, '시술 안 해서 더 예쁘다', '자연스럽고 당당하다'는 긍정적인 반응 또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배두나는 1979년 10월 11일생으로 45세이며, 1998년 모델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했습니다. 최근에는 영화 '바이러스'에 출연하며 독특한 아이디어에 반해 참여했다고 인터뷰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