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나눔장터 트럭 돌진 사고
2026년 9월 19일 오전, 안성시 공도읍 어린이공원에서 열린 '녹색나눔장터' 행사장에 1톤 트럭이 돌진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자원봉사자였던 어머니와 중학생 아들을 포함해 총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습니다.
사고 트럭은 안성시 소유의 중고용품 수거 차량으로, 운전자는 "제동장치를 가속페달로 착각했다" 또는 "급발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이 사고는 자원순환과 나눔을 실천하려던 공익 행사장에서 발생하여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사상자 7명 모두 봉사자였다…안성 나눔장터 덮친 1t 트럭 출처: 연합뉴스
- 2. [속보] 안성 나눔장터 행사장에 캠핑카 돌진…모자 2명 '심정지' 출처: 세계일보
- 3. 사상자 7명 모두 봉사자였다…안성 나눔장터 덮친 1t 트럭 출처: 연합뉴스
- 4. 안성 플리마켓 트럭 돌진…어머니와 아들 사망·5명 부상 출처: 경향신문(Kyunghyang Shinmun)
- 5. 안성 아파트 장터 덮친 캠핑카...40대 엄마·10대 아들 심정지 출처: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