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1년 6개월 만 국내 공식 석상 등장
배우 김수현이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식 석상에 섰다. 9월 1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 인기상 시상자로 참석했다.
김수현은 올블랙 수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넸으며, 이는 지난해 3월 기자회견 이후 첫 공식 등판이다. 최근 법적 공방에서의 승소와 함께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