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양희은이 올해 4월 암 수술을 받았다고 뒤늦게 고백했습니다. 이후 6월에는 각막 이식 수술까지 받으며 두 차례의 큰 수술을 겪었습니다.
최근 양희은은 각막 이식 수술 후 지팡이를 짚은 모습으로 건강에 대한 우려를 낳기도 했으나, 동료들과 긍정적으로 소통하며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