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유승호가 연기하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주인공 진이수(안보현)가 경찰직을 내려놓는 충격적인 전개를 맞이합니다. 최근 방송된 12화에서는 유성원의 끔찍한 살인 행각의 전말이 밝혀졌으며, 13화에서는 진이수가 사직서를 제출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드라마는 종영을 앞두고 마지막까지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안보현, 정은채 등 출연진들은 드라마를 마친 소감과 함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재벌X형사2'는 2026년 8월 7일 첫 방송을 시작하여 현재 13회,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