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최근 서울 사옥을 마련하며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성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창립 이후 첫 단독 사옥으로 내년 상반기 입주 예정입니다.
하지만 항공 안전관리 강화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전국 주요 관제시설의 관제사 결원이 8개월 새 43% 증가하여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또한, 몽골에서 인천으로 오려던 제주항공 여객기가 급유 사고로 이륙하지 못하는 상황도 발생했습니다.
한편, 제주항공은 제10회 ‘하늘길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하는 등 고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