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최근 국제유가 및 미국 국채금리 상승으로 이틀 연속 하락 마감.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국제유가 급등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19년 만에 최고치 경신이라는 '더블 쇼크'에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및 리비아의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물가 불안을 키우며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기술주 전반의 약세도 하락세에 영향을 미쳤으나, 반도체 지수는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