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경기는 9월 21일 대만전을 시작으로 조별리그가 펼쳐집니다. 한국은 B조에 속해 대만, 홍콩, 태국과 맞붙으며,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5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경기 장소는 프로야구 경기장이 아닌 시민구장에서 진행됩니다. 대표팀은 9월 18일 일본으로 출국하여 훈련 중이며, 김도영 선수는 코뼈 부상을 딛고 합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