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이 SK텔레콤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9월 13일 서울신라호텔에서 결혼했습니다.
특히, 신부의 아버지가 판사 출신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드라마 작가인 문유석 씨로 알려져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문유석 작가는 '판사유감', '개인주의자 선언' 등의 저서와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악마판사'의 극본을 집필한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