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은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특유의 사투리 캐릭터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최근 방송된 '말자쇼'에서는 과거 소속사로부터 두 차례 사기를 당해 3년간 수입이 0원이었던 힘든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당시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으며, 동료 김준호가 사비를 들여 갚아주겠다고 했으나 거절했다고 합니다.
또한, 코로나19 시기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대한 아픈 기억도 언급하며, 마지막 길을 함께 해준 허경환 등 동료 개그맨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2026년 결혼 계획을 발표하며 핑크빛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는 현재 카레이서로도 활동 중이며, 유튜브 채널 '양상국의 풀체인지'를 통해 자동차 관련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양상국, 3년 일했는데 수입 0원-소속사에 잇단 피해 출처: Mediafine
- 2. 양상국, 3년간 '0원' 벌었다... "김준호가 사비로 갚아준다고" 출처: Insight
- 3. 양상국 父 마지막 길에 허경환이 유행어로 위로…"좋은 데 가고 있는데" 출처: 세계일보
- 4. "수의 한 번 못 입혀드려"…양상국, 父 마지막 길 웃게 해준 허경환의 한마디 출처: 매일경제
- 5. 양상국, 아버지 떠나보낸 사연자 위로 "코로나 때 수의 못 입혀 드렸지만, 허경환 등 동기들이 4일 밤 새워줘" (말자쇼) 출처: 스포츠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