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C 노선, 2026년 9월 15일 본격 착공
GTX-C 노선(양주 덕정역~수원역)이 9월 15일 실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사업비 문제로 지연되었으나, 총사업비 4조 9272억 원으로 증액되며 정상화되었습니다.
수도권 교통 혁신 기대
개통 시 양주 덕정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집니다. 수원역에서 강남 삼성역까지도 30분대로 단축되어 수도권 출퇴근 시간 단축 및 교통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수원역 등에서 GTX-C 열차 실물 모형 전시 등 홍보관이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