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70년 전통 공채 이어간다
삼성은 국내 4대 그룹 중 유일하게 70년 전통의 공개채용(공채) 제도를 유지하며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했습니다. 19개 관계사가 참여하는 이번 공채는 8일부터 15일까지 삼성커리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접수를 받습니다.
특히, AI 산업 확장에 발맞춰 첨단 기술 역량을 갖춘 인재 확보에 주력하며, '인공지능(AI)' 직무를 별도로 마련하는 등 채용 규모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다양한 계열사에서 미래 성장을 이끌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