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C 노선, 2026년 9월 15일 착공!
그동안 공사비 갈등으로 지연되었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이 마침내 9월 15일 착공합니다. 양주 덕정에서 수원까지 총 86.6km를 연결하는 이 노선은 서울 도심 주요 거점(청량리, 삼성, 양재 등)을 거쳐 수도권 동북부와 남부를 30분대로 연결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개통 목표는 2031년 하반기로, 초기 계획보다 다소 늦춰졌습니다. 총사업비는 약 4조 9천억 원이 투입됩니다. 착공을 기념하여 수원역과 의정부역에 홍보관이 운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