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가스텍 2026' 참가하여 독자 FLNG 기술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에너지 사업 비전을 선보입니다.
최근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LNG운반선 4척, 원유운반선 2척 등 총 1.6조 원 규모의 선박 6척을 수주하며 올해 상선 수주 실적이 지난해 실적을 넘어섰습니다. 이로써 LNG 운반선 분야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미국 기업들과의 사업 협력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삼성중공업, '가스텍 2026'서 독자 FLNG 기술 경쟁력 강화한다 출처: 이투데이
- 2. 삼성중공업, 가스텍 2026서 '미래 에너지 항로' 그린다 출처: 머니투데이
- 3. 삼성중공업, '가스텍 2026'서 LNG 기술력 앞세워 글로벌 시장 정조준 출처: 코리아 IT 타임즈
- 4. 삼성重, '가스텍'서 FLNG 기술력 과시…美 LNG 사업도 넓힌다 출처: 이데일리
- 5. 삼성중공업, LNG선·원유선 6척 1.6조 수주…작년 실적 넘었다 출처: 디지털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