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KBO 역대 최연소로 40홈런-100타점-100득점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이승엽의 기존 기록을 9일 앞당긴 것으로, 코뼈 골절 부상에서 복귀한 지 나흘 만에 이뤄낸 쾌거입니다. 김도영은 22세 11개월 11일의 나이로 이 신기록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