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2000년생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방송인으로, 동생 파트리샤와 함께 한국 방송에서 '한국말 잘하는 흑인 캐릭터'로 활약하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흑인 친구 3명과 보이그룹을 결성하여 8월 23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서울특별시 중구 편에 참가자로 출연하여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편, 배우 김민수가 과거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조나단 역으로 출연했던 사실이 있으며, 현재는 사업가로 활동하며 연 매출 47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또한, NBA 선수 조나단 쿠밍가와 LA 레이커스의 계약 협상 소식도 있으나, 이는 방송인 조나단과는 관련 없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