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해양경찰청은 해양에서의 경찰 및 오염방제 사무를 관장하는 차관급 중앙행정기관입니다. 최근에는 첨단 전파·통신 기술을 활용해 더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한국전파진흥협회와 협력하고 있으며, 해상 스마트 전파·통신 환경 확보 및 인명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2026년 제3차 해양경찰공무원 채용 계획을 공고하며 변호사 경감 3명 등 총 385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자회사는 HJ중공업이 건조하는 해양경찰청 경비함에 선박용 공기정화 장치를 공급합니다.
한편, 2025년 9월, 갯벌에 고립된 외국인 구조 중 순직한 해경관 사건은 초기 대응 미흡 및 사건 은폐 정황으로 큰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해양경찰청은 공식 유튜브, X(구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국민 안전을 위한 활동과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