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그룹 클론 출신으로 구준엽의 생일을 맞아 과거 클론 시절 추억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11일, 그는 구준엽에게 건강을 챙기라는 메시지와 함께 故 서희원에게 안부를 전해달라는 애틋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최근 강원래는 휠체어 이동 중 발가락 부상 소식을 알렸으나, 이는 욕창 회복 이후 조심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1990년 데뷔하여 댄서로도 이름을 날렸으며, 25년 전 교통사고 이후 하반신 마비를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