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회기 중 부적절 행위 의원 징계 절차 개시
최근 광명시의회는 회기 중 배우자가 아닌 여성과 숙박시설을 방문한 A 의원에 대한 공식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해당 의원은 당적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요구 안건을 윤리특별위원회로 넘기기로 의결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와 야당에서는 엄중한 징계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의회 활동 및 ESG 경영 노력
한편, 광명시의회는 ‘2026 대한민국 ESG소비자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특별상을 수상하며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제도적 노력도 인정받았습니다. 의회는 시민의 뜻을 받들어 시민 행복과 광명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회기 중 여성과 호텔 간 광명시의원.. 경실련 "엄중 징계해야" 출처: 한국일보
- 2. 회기 중 여성과 호텔 간 광명시의원 "남자로서 꿍꿍이 있어 갔다" 출처: 인사이트
- 3. 회기 중 여성과 호텔 간 광명시의원.. 경실련 “엄중 징계해야” 출처: 한국일보
- 4. "남자라 꿍꿍이 있었다"…회기 중 모텔행 유부남 광명시의원 해명에 온라인 분통 출처: 파이낸셜뉴스
- 5. 회기중 호텔서 부적절 만남 의혹… 광명시의원 '징계 착수' 출처: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