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9월 11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전 위원장은 자신과 관련된 명태균 씨의 여론조사 의뢰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그는 명 씨에 대해 "자기 과시를 위해 말을 만들어내는 사람"이라며, 명 씨가 윤석열 당시 대통령 후보에게 접근하기 위해 자신을 계획적으로 이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전 위원장은 명 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명 씨의 말을 신뢰한 적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종인은 1940년생으로 경제학자, 대학 교수, 5선 국회의원을 역임한 바 있으며, 과거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시절 당명 변경 등의 활동을 했습니다.
뉴스 모음
- 1. 김종인 "명태균, 과장 많아...여론조사 의뢰한 적 없어" 출처: YTN
- 2. 김종인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 안해"... "金이 의뢰" 오세훈 주장 부인 출처: 동아일보
- 3. 김종인 "명태균에 서울시장 여론조사 의뢰한 적 없어" 출처: 헤럴드경제
- 4. 김종인 "명태균은 말을 만들어 하는 사람…여론조사 의뢰 안 해" 출처: NEWSIS
- 5. 김종인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한적 없다" 출처: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