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투수는 야구 경기 마지막에 등판하여 팀의 승리를 굳히는 역할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3점차 이내로 이기고 있을 때 9회에 투입되며, 팀에서 가장 뛰어난 투수가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SSG 랜더스의 마무리 투수 조병현 선수가 2년 연속 20세이브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LA 다저스는 최고 시속 168km의 에드가르도 엔리케스를 새로운 마무리 투수 후보로 고려 중이며, NC 다이노스는 신영우 선수의 성장을 신중하게 지켜보며 바로 마무리 투수로 기용하지는 않을 계획입니다. KT 위즈의 박영현 선수 또한 마무리 투수로서 활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