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최종 후보마라토너 황영조가 박주봉, 故 최동원과 함께 선정되었습니다.
황영조 감독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의 영광을 안겨준 '몬주익의 영웅'으로, 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소속 감독으로 활동하며 러닝 관련 유튜브 채널 '영조형'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최근 열린 춘천연합마라톤에도 참가하여 동호인들과 함께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