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의원은 2026년 9월 9일 국회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용혜인 장관 후보자의 겸직 논란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해 날 선 공세를 펼쳤습니다.
특히, 나 의원은 용 후보자의 행태를 '몰염치하다'고 비판하며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를 대통령에게 건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퇴임 후 본인 감옥에 가지 않는 것 외에는 관심이 없었다"고 직격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5선 국회의원으로, 국민의힘 소속이며 서울 동작을 지역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과거 판사로 활동했으며, 장애 아동 지원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활동에도 힘써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