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닌텐도 스위치 2로 인기작 '스텔라 블레이드'를 11월 6일 출시하며 플랫폼 확장을 노린다. 이번 컴플리트 에디션에는 '니어: 오토마타', '승리의 여신: 니케' 컬래버레이션 DLC와 '베요네타' 협업 의상이 포함된다.
증권가에서는 '멀티 IP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며 65,000원의 높은 목표가를 제시하고 있다. 시프트업은 '프로젝트 스피릿' 등 신규 IP 확장을 통해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