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사관학교 출신 장교 중 42명이 의대 시험 없이 위탁 교육을 통해 의대에 진학했습니다. 이는 국가 예산으로 의대 교육을 받은 후 군의관으로 의무 복무하는 제도입니다.
한편, 사관학교 통폐합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이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반대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현 사관학교 수준이 국내 20위권 대학 수준이라는 인식도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