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현 kt wiz 사령탑으로 2019년부터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계약 기간 3년, 총액 24억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재계약하며 현역 감독 최고 대우를 받았습니다.
최근 KT 위즈는 7월 16일 LG 트윈스와의 후반기 첫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강철 감독은 선발 로건 앨런의 위기 관리 능력과 타선의 집중력을 승리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또한, 이 감독은 전반기를 +12승으로 마치며 2021년 통합 우승 이후 처음으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하지만 후반기에는 (안)현민 선수의 수비 부담으로 인한 지명타자 활용의 어려움 등 고민도 안고 있습니다.
이강철 감독은 선수 시절 해태 타이거즈 등에서 투수로 활약하며 뛰어난 기록을 남겼고, 지도자로서도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겸임하는 등 풍부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그의 감독 계약은 올해 말 만료 예정이며, 후반기 성적이 향후 거취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뉴스 모음
- 1. 전반기 3위로 마친 KT 이강철 감독의 후반기 고민은? "(안)현민이가 수비 나가는 걸 부담스러워해서 지명타자 자리 활용이 어렵다" [잠실 현장 프리뷰] 출처: 세계일보
- 2. '290일 만의 선발승' 로건 부활에 활짝 웃은 이강철 감독 "위기관리 최고였다"… 한승택 동점타+최원준 역전포까지, KT 후반기 첫판 승리 출처: 엑스포츠뉴스
- 3. 후반기 첫 경기 승리한 이강철 감독 "로건 제 역할 다했다… 최원준 홈런으로 승기" 출처: 뉴스엔
- 4. 호투 펼친 로건 앨런과 악수 나누는 KT 이강철 감독 출처: OSEN
- 5. 전반기 3위로 마친 KT 이강철 감독의 후반기 고민은? “(안)현민이가 수비 나가는 걸 부담스러워해서 지명타자 자리 활용이 어렵다” [잠실 현장 프리뷰] 출처: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