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은 삼성전자 직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노동조합입니다.
최근 초기업노조는 성과급 기준 등을 두고 가전(DX) 부문과의 갈등을 피하고자 반도체(DS) 부문 중심의 노조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총회가 다음 달 6일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성과급 분배 기준 통합 요구안에 대한 찬반 투표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삼노는 2019년 11월 한국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산하로 출범했으며, 현재 새로운 홈페이지 개편 및 재인증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