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환, 과거 시속 190km 교통사고로 죽음의 문턱을 넘겼던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21년 전 졸음운전 사고로 심장 파열 위기까지 겪었으며, 당시 1초 뒤 사망할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유언을 준비해야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 사고가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다고 밝힌 그는 이후 독서에 깊이 빠져들었고, 현재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연 매출 10억원의 사업가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책 4000권을 읽으며 얻은 통찰로 하는 일마다 대박을 터뜨리고 있으며, 재테크의 달인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