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 건설 경쟁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하고, AI·로보틱스 등 5개 분야에서 164개 기술 중 최종 선정된 9개 혁신 스타트업과 기술 교류 및 사업 협력을 진행합니다. 이는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중대재해 예방 등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과거 대우그룹에서 분할된 대우건설은 2024년 현재 중흥그룹에 포함되어 있으며, 주가 정보와 함께 건설, 토목, 주택, 플랜트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