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이창동 감독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100년에 한 번 나올 명연기'라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외신들은 그녀의 섬세하고 다층적인 연기로 노동자 가족의 상처와 욕망을 깊이 있게 그려냈다고 평가했습니다. 넷플릭스 영화로 오는 9월 23일 개봉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