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가 약 1500만원 상당의 초호화 퍼스트클래스 비행 체험 중, SK하이닉스 주식 투자로 인한 손실(-14%)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있는 돈 거의 다 넣었다"며 SK하이닉스에 투자한 계좌 내역을 인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