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들 시안은 현재 축구선수로 활동 중이며, 2014년생으로 '대박이'라는 애칭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이동국은 아들 시안이 '이동국의 아들'이라는 꼬리표 때문에 실력보다 인성 비난 등 과도한 평가를 받는 것에 대한 걱정과 반대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이러한 유명 선수 자녀들이 겪는 심리적 부담에 대해 이종범 선수도 공감을 표했습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이시안 군이 LA 갤럭시 유스팀 합격 소식이 전해지며 '아빠 빽이 아닌 실력'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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