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잉 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9월 7일 한국을 공식 방문하여 한성숙 국무총리, 조정식 국회의장 등 한국 정부 및 국회 인사들과 연이어 회담을 가졌다.
회담에서 양측은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확인하고, 경제·기술 협력 확대, 한국 기업의 베트남 인프라 사업(고속철도, 원전 등) 진출 지원, 베트남 메가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 참여 희망 등을 논의했다. 특히, 2026년 베트남 푸꾸옥에서 개최될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도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번 방문은 양국 간의 고위급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며, 향후 에너지, 철도, 원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 강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뉴스 모음
- 1. 민주당 찾은 쩐 타잉 먼 베트남 국회의장 출처: 뉴시스
- 2. 조정식 국회의장 베트남 의장과 회담 "푸꾸옥 APEC 적극 협력할 것" 출처: 머니투데이
- 3. 韓총리, 베트남 국회의장 면담...에너지·고속철도·원전 협력 논의 출처: 서울경제
- 4. 한 총리, 베트남 국회의장 면담…고속철도·원전 등 인프라 사업 진출 지원 당부 출처: 뉴시스
- 5. JDC, 베트남과 경제 투자 협력 방안 모색 출처: 제주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