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바람의 아들'은 최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아들 이정후의 결혼에 대한 바람을 밝혔다.
이정후의 며느리상으로는 엄마 같은 사람, 즉 자신을 이해하고 뒷바라지해 줄 수 있는 사람을 꼽았다. 현재 이정후에게 교제 중인 사람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종범은 메이저리거가 된 이정후가 아버지의 혜택이 아닌 실력으로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에 울컥하기도 했다. 이정후는 현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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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정후 父 이종범 "내조 잘하는 며느리 원해" (남겨서) 출처: iMBC 연예
- 2. 이정후 父 이종범 "내조 잘하는 며느리 원해" (남겨서) 출처: iMBC 연예
- 3. 이종범 "이정후, 사귀는 사람 없는 듯"…며느리상은 '엄마' 출처: 스포츠동아
- 4. 이종범 "子 이정후 장가 계획? 아직… 뒷바라지해 줬으면" ('남겨서 뭐하게') 출처: TV리포트
- 5. 이종범 울컥 "아들 이정후, 부친 혜택 오해 많아도…" 실력으로 증명 (남겨서 뭐하게) 출처: 뉴스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