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바람의 아들'은 최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아들 이정후의 결혼에 대한 바람을 밝혔다.
이정후며느리상으로는 엄마 같은 사람, 즉 자신을 이해하고 뒷바라지해 줄 수 있는 사람을 꼽았다. 현재 이정후에게 교제 중인 사람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종범은 메이저리거가 된 이정후가 아버지의 혜택이 아닌 실력으로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에 울컥하기도 했다. 이정후는 현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