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현 대구광역시장은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안에 대해 지방 교부세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방재정의 자율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기금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과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제20대, 21대, 22대 국회의원을 지낸 경제 관료 출신 정치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