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인 배우로, 최근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 행사에 참석해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에서도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이영애는 PLLA 기반 조직수복용 의료기기 '올리디아'의 공식 모델로 선정되어 브랜드 캠페인을 확대하고 있다. 과거 '대장금'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까지도 '산소 같은 여자'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톱스타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남편 정호영 한국레이컴 전 회장과 함께 '제14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시상식에 동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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