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훈훈한 미담 계속 공개
방송인 하지영은 김혜수가 일 그만둔 뒤 강의 수강료 전액을 지원해 준 미담을 전했다. 또한, 이창희 감독은 조명 스태프 결혼식에 사회를 자처한 김혜수의 따뜻한 마음을 언급했다.
김혜수는 과거 강의 당시 학생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화끈하게 쏘고 가셨다"는 일화와 함께, 퇴근길 팬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포착되는 등 연예계 대표 '미담 제조기'로서의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