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의 '즉흥 여행' 진정성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현무가 배우 이준과 함께 캐나다 캘거리 공항에서 포착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2일, 한 누리꾼이 SNS에 두 사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이 같은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누리꾼은 전현무의 실물에 대해 "눈이 크고 얼굴이 조막만 했다. 성격이 서글서글하니 좋았다"고 언급하며, 두 사람이 촬영을 위해 현지를 찾았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재 '나 혼자 산다' 측은 이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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