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2003년생 우투우타 내야수로, 2022년 KBO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습니다.
최근 9월 2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김도영은 3번 타자로 출전했으나, 아쉽게도 2실책을 범하며 팀의 2-7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이 패배로 KIA는 3위에서 4위로 추락했습니다.
하지만 김도영은 8월 월간 MVP 후보에 오르는 등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역대 최연소 40홈런 달성에 1개만을 남겨두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그의 부활 비결로는 과거 부상 트라우마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언급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