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커플 과즙세연·케이,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동반 입건
유명 인터넷 방송인 커플인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케이(본명 박중규)가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두 사람을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으며, 지난 6월 중순 함께 졸피뎀 등 수면제를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은 지난 7월 30일 입건되었으며, 9월 1일 관련 보도가 나왔다. BJ 케이는 앞서 수면제 대리처방 혐의에 대해서도 일부 인정한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은 2025년 8월부터 연인 관계임을 공개하고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