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국내 완성차 5개사 내수 판매가 일제히 감소했습니다. 현대차의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이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했으며, 이는 전체 판매량 감소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기아와 GM 한국사업장은 해외 판매 증가로 실적을 방어했지만, 현대차, 르노코리아, KGM은 내수 및 해외 판매 모두 부진했습니다. 여름 휴가철 영향도 일부 있었습니다.
업체들은 하반기 생산 정상화와 신차 출시를 통해 반등을 노리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파업에 멈춘 현대차 내수 41% 급감…완성차 5사 모두 뒷걸음 출처: 머니투데이
- 2. 中 전기차 공세 속 '국내 생산' 지원 빠졌는데…완성차 5개사, 8월 내수 28% 급감 출처: 아시아타임즈
- 3. 완성차 5사, 8월 판매량 5.9% 감소…기아·한국지엠은 성장 출처: 이투데이
- 4. 완성차 5사 8월 내수 급감…기아·한국GM만 해외 판매로 선방 출처: 아시아경제
- 5. 완성차 5개사, 8월 내수 일제히 감소…수출에 판매 성적 희비 갈려(종합) 출처: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