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국내 완성차 5개사 내수 판매가 일제히 감소했습니다. 현대차의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이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했으며, 이는 전체 판매량 감소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기아와 GM 한국사업장은 해외 판매 증가로 실적을 방어했지만, 현대차, 르노코리아, KGM은 내수 및 해외 판매 모두 부진했습니다. 여름 휴가철 영향도 일부 있었습니다.
업체들은 하반기 생산 정상화와 신차 출시를 통해 반등을 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