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철 고령군수, 식도암 투병 끝 별세
이남철 경북 고령군수가 9월 1일 새벽 식도암 투병 중 향년 65세 (또는 67세)로 별세했습니다. 지난달 18일부터 30일간 병가를 내고 서울 모 병원에서 치료받아 왔으나, 결과적으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이 군수는 1979년부터 고령군청에서 41년간 근무하며 행정 경험을 쌓았고, 민선 8기 고령군수에 당선된 후 올해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9기 군정을 이끌어 왔습니다. 그의 별세 소식에 지역 사회는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으며, 고령군장으로 장례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