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국정원)은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를 사실상 후계자로 내정된 단계로 판단했습니다.
이는 김주애의 잦은 언론 노출이 북한 주민들에게 지도자로 각인시키려는 목적이 있다고 분석한 데 따른 것입니다. 김주애는 12세에 외교무대에 데뷔했으며, 최근 외모 변화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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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김주애의 잦은 언론 노출이 북한 주민들에게 지도자로 각인시키려는 목적이 있다고 분석한 데 따른 것입니다. 김주애는 12세에 외교무대에 데뷔했으며, 최근 외모 변화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