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스토크 시티 떠나 빅리그 이적 가능성 높아져
최근 영국 매체들은 배준호가 8월 1일 이전에 스토크 시티 소속이 아닐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며, 빅리그 이적 가능성이 다시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리옹 이적이 무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스토크 시티가 이적료 확보를 위해 방출을 준비하고 있어 이적 시장 마감 전 잉글랜드 또는 유럽 빅리그 팀으로 옮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차세대 미드필더로 주목받는 배준호는 2003년생으로, 현재 스토크 시티 FC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 중입니다. 그의 향후 행보에 많은 축구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