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철 경북 고령군수, 식도암 투병 중 9월 1일 새벽 별세
이남철 경북 고령군수가 식도암 치료 중 지병이 악화되어 9월 1일 새벽 향년 65세 또는 67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1979년부터 고령군청에서 41년간 공직 생활을 했으며, 민선 8기에 이어 9기 고령군수로 재선에 성공한 바 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고령군 공직사회와 지역사회는 깊은 슬픔에 잠겼으며, 고령군장으로 장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