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엘이 최근 유튜브 채널 '이엘저엘'의 '무허가살롱' 영상에서 7년째 솔로임을 고백했습니다. 40대 중반을 맞은 이엘은 외로움을 느끼는 순간이 있으며, 특히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이야기를 들어주고 어깨를 빌려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심경을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어머니를 챙기며 살아가는 근황과 함께, 홀로 스스로를 다독이는 과정에서 눈물이 나기도 한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