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의 특별감찰관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약 10년간 공석이었던 특별감찰관 후보자로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최길수 변호사를 지명했습니다.
주요 역할: 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친인척 및 수석비서관급 이상 고위 공직자의 비위 행위를 감찰하는 차관급 정무직 공무원으로, 권력형 비리 수사 전문성을 갖춘 법조인이 임명됩니다.
향후 절차 및 논란: 최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될 예정이며, 국민의힘은 중립성 문제를 제기하며 철저한 검증을 예고했습니다.
뉴스 모음
- 1. 정점식 "최길수 특감 후보자 아쉽지만 철저히 검증" 출처: YTN
- 2. 정점식 "특별감찰관 최길수 철저 검증…與 추천 인사 중립 주장 실소" 출처: 머니투데이
- 3. 특별감찰관 10년 만에 채웠다… 李, 측근 비위 차단 의지 출처: 서울신문
- 4. 李,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與 추천 최길수 지명…10년 공백 해소 출처: 중앙일보
- 5. 10년 공석 끝내는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 '야당 추천 이력' 중립성 고려 출처: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