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역 흉기 난동 예고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렸던 20대 남성이 국가에 1,484만 원을 배상하게 되었습니다.
수원지법은 A씨에게 국가에 해당 금액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는 온라인 협박성 게시글로 인한 치안력 낭비에 대한 책임을 묻는 첫 손해배상 판결 사례입니다. 해당 사건으로 경찰 특공대와 장갑차 등 대규모 경찰력이 동원되는 등 공권력이 낭비되었습니다.
뉴스 모음
- 1. '야탑역 흉기 난동' 거짓 글 20대… 치안 비용 1484만원 물어낸다 출처: 세계일보
- 2. '야탑역 흉기 난동 예고글'에 경찰 529명 움직인 20대, 국가에 1484만원 배상 출처: 파이낸셜뉴스
- 3. "야탑역서 30명 찌른다" 글 올린 20대…국가에 1484만원 배상 출처: 중앙일보
- 4. '야탑역 흉기 난동 예고' 20대, 국가에 1천484만 원 배상 출처: OBS경인TV
- 5. "야탑역서 30명 찌른다"…경찰 특공대·장갑차 출동시킨 20대 결국 배상 출처: 인터넷종합신문 C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