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통합예선에서 한국 바둑이 역대급 참패를 기록했습니다. 219명의 선수 중 목진석 9단만이 유일하게 본선 진출에 성공했으며, 중국은 일반조 12장을 휩쓸었습니다.
이번 참패를 계기로 한국기원은 전문가 자문단을 위촉하여 중장기 발전 전략과 정책 자문을 구할 예정입니다. 한편, 월드조에서는 동남아와 유럽 선수들의 치열한 격돌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